【기아나 쿠루=공동취재단】 우리나라 두번째 과학위성「우리별2호」가 한국시간 25일 상오 10시27∼45분 아리안로켓에 실려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 쿠루발사장에서 쏘아올려진다.
2호는 현지의 기상조건이 좋아 발사준비를 모두 끝내고 발사 12시간전인 한국시간 24일 하오10시27분 최종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호를 실어나르는 아리안V59로켓에는 주위성인 프랑스 기상관측위성 스팟3호등 7개 위성이 탑재돼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인공위성연구센터(소장 최순달)에서 제작된 우리별2호는 상당부분 국산부품을 이용, 제작됐으며 무게50㎏,크기 35.2×35.6×67㎝의 축구공 크기만하다.<관련기사 16면>
2호는 현지의 기상조건이 좋아 발사준비를 모두 끝내고 발사 12시간전인 한국시간 24일 하오10시27분 최종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호를 실어나르는 아리안V59로켓에는 주위성인 프랑스 기상관측위성 스팟3호등 7개 위성이 탑재돼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인공위성연구센터(소장 최순달)에서 제작된 우리별2호는 상당부분 국산부품을 이용, 제작됐으며 무게50㎏,크기 35.2×35.6×67㎝의 축구공 크기만하다.<관련기사 16면>
1993-09-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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