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를 비롯한 필요한 자료를 갖추지 않고 소득과 세금을 신고한 무기장사업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일 국세청에 따르면 92년 귀속종합소득세를 지난 5월말 신고한 94만8천3백34명중 소득금액을 장부나 증빙 등에 기록하지 않은 무기장신고자는 63만8천명으로 지난해보다 26.5%(13만3천6백59명)가 늘었다.
20일 국세청에 따르면 92년 귀속종합소득세를 지난 5월말 신고한 94만8천3백34명중 소득금액을 장부나 증빙 등에 기록하지 않은 무기장신고자는 63만8천명으로 지난해보다 26.5%(13만3천6백59명)가 늘었다.
1993-09-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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