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은 18일 임시주총을 열고 선우윤 럭키투자자문사장(59)을 새 행장으로 선임했다.동화은행은 지난 4월21일 안영모전행장이 비자금조성혐의로 구속된 이후 지금까지 5개월 가까이 행장대행체제로 운영돼왔으며 지난 6월에는 은행장후보로 추천된 송한청전무가 은행감독원으로부터 부적격자로 거부당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선우 행장 약력(평북 정주)=▲경복고·서울법대졸 ▲한은 자금부차장,수출입은행 자금부장·이사 ▲수은아주금융유한공사사장.
◇선우 행장 약력(평북 정주)=▲경복고·서울법대졸 ▲한은 자금부차장,수출입은행 자금부장·이사 ▲수은아주금융유한공사사장.
1993-09-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