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수교후 처음으로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하노이에서 양국간 통상교역 확대를 위한 경제공동위가 개최된다.
외무부는 18일 지난 92년 12월 수교이후 경제·통상교류 확대를 위한 한·베트남간 첫 경제공동위가 20일부터 열리게 된다고 발표했다.
이 회의에는 우리측에선 선준영외무부제2차관보를 수석대표로 9개부처 실무급 간부들이 참석하며 베트남은 부코안외무차관을 수석대표로 관련부처 대표들이 참석하게 된다.
외무부는 18일 지난 92년 12월 수교이후 경제·통상교류 확대를 위한 한·베트남간 첫 경제공동위가 20일부터 열리게 된다고 발표했다.
이 회의에는 우리측에선 선준영외무부제2차관보를 수석대표로 9개부처 실무급 간부들이 참석하며 베트남은 부코안외무차관을 수석대표로 관련부처 대표들이 참석하게 된다.
1993-09-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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