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전국의 주택건설실적이 계획량의 80%를 넘어섰다.주택공급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11일 건설부에 따르면 8월말까지 공급을 마쳤거나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주택은 공공부문 8만9천6백55가구,민간 35만2천4백18가구 등 모두 44만2천73가구로 집계됐다.이는 올 건설목표 55만가구의 80.38%에 해당된다.
1993-09-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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