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주택의 비자금조성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4일 라이프그룹 조정민전부회장(51)을 조사한 결과 1천만원 안팎의 정치자금을 제공받은 것으로 확인된 전·현직의원등 7명에 대해 돈이 입금된 예금계좌를 자진제출해주도록 요청했다.
1993-09-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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