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시추를 시작한 울산 앞바다의 61광구가 2일 탐사시추를 끝내고 지질상황과 가스부존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물리검층에 들어갔다.유개공은 물리검층을 마친뒤 오는 20일까지 일일산출량 측정을 위한 산출시험(DST)을 실시한다.DST시험에서 추정매장량이 경제규모를 넘어서면 내년중 평가정을 뚫을 계획이다.
1993-09-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