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이동구기자】 허신행농림수산부장관은 31일 농촌지도소를 지역농업개발센터로 개편해 기능과 시설을 보강,농어민의 현장애로 및 기술타개와 기술지도교육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허장관은 이날 하오 경주보문관광단지내 육부촌에서 경북도내 34개 시장,군수,농·수·축협장,농어민대표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농정추진대회에 참석,「신경제5개년계획」이란 특강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허장관은 이날 하오 경주보문관광단지내 육부촌에서 경북도내 34개 시장,군수,농·수·축협장,농어민대표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농정추진대회에 참석,「신경제5개년계획」이란 특강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1993-09-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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