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과 대만간의 제2차 비공식 협상이 30일 북경에서 시작됐다.
중국 관영 언론들은 이번 회담과 관련,대만해협교류재단 간부 10명이 중국측 관계자들과의 협상을 위해 28일 북경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는데 소식통들은 이들이 사실상 양국 정부를 대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측은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처음으로 만나 교역확대와 비공식 접촉 증가에 따른 문제들을 공동 타개하기로 합의했었다.
중국 관영 언론들은 이번 회담과 관련,대만해협교류재단 간부 10명이 중국측 관계자들과의 협상을 위해 28일 북경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는데 소식통들은 이들이 사실상 양국 정부를 대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측은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처음으로 만나 교역확대와 비공식 접촉 증가에 따른 문제들을 공동 타개하기로 합의했었다.
1993-08-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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