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세관은 25일 미군 군사우편(APO)등을 통해 시가 2억7천만원대의 외제 골프채를 국내로 밀반입한 골프채 전문 밀수단을 적발,이중 국내판매책 백정호씨(42)를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김포세관은 또 주한 미8군 군무원 커즌스씨와 미해군 사병 2명 등 모두 3명을 미해군수사대에 넘겼다.
김포세관은 또 주한 미8군 군무원 커즌스씨와 미해군 사병 2명 등 모두 3명을 미해군수사대에 넘겼다.
1993-08-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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