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의 강세로 대일수출이 18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2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중 대일수출은 10억1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 9억4천만달러에 비해 4.9%가 늘어났다.지난해 1월이후 18개월만의 증가세다.
1993-08-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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