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그룹은 23일 쌍용해운을 (주)쌍용에 흡수통합하는 등 2개 계열사를 합병하고 동성고속관광 등 2개 계역사를 매각하며 자동차산업을 주력업종으로 육성하는 내용의 업종전문화 및 사업구조조정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승리기계를 쌍용중공업에 합병시켜 자동차부품을 생산토록 하고 쌍용해운도 (주)쌍용에 흡수통합하는 반면 동성고속관광과 (주)파슨스퍼시픽은 매각키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승리기계를 쌍용중공업에 합병시켜 자동차부품을 생산토록 하고 쌍용해운도 (주)쌍용에 흡수통합하는 반면 동성고속관광과 (주)파슨스퍼시픽은 매각키로 했다.
1993-08-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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