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21일 하오 2시30분쯤 강원도 원주군 문막면 후용리 영동고속도로(신갈기점 67.5㎞지점)에서 서울방면으로 달리던 대전1구 6905호 엘란트라 승용차(운전자 김홍원·58·대전시 중구 석교동 63의20)와 맞은 편에서 오던 서울8초 9006호 8t트럭(운전사 강기석·31)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승용차를 함께 타고 가던 박형길씨(61·여·충남 금산군 금산읍)등 2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의 부인 박선이씨(57)가 부상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승용차를 함께 타고 가던 박형길씨(61·여·충남 금산군 금산읍)등 2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의 부인 박선이씨(57)가 부상했다.
1993-08-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