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초세의 산정기준이 되는 개별 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마감을 하루 앞둔 19일까지 모두 17만5천7백27건의 이의가 접수됐다.토초세 부과예정 통지자(24만명)의 73.2%에 해당한다.
20일 건설부에 따르면 땅값을 내려달라는 신청은 15만6천1백여건으로 88.8%를 차지한 반면 올려달라는 신청은 11.2%인 1만9천5백여건에 불과했다.
20일 건설부에 따르면 땅값을 내려달라는 신청은 15만6천1백여건으로 88.8%를 차지한 반면 올려달라는 신청은 11.2%인 1만9천5백여건에 불과했다.
1993-08-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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