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의 차·가명계좌의 실명전환은 비교적 순조로운 반면 거액의 차·가명계좌는 전환이 부진하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차·가명 계좌의 실명전환 실적은 지난 17일까지 3만2천43계좌,2천6백3억원으로 집계됐다.계좌당 실명전환 금액은 8백12만원이다.
이중 가명계좌의 실명전환이 2만3천9백52개,1천3백93억원이고 차명계좌의 실명전환은 8천91개,1천2백10억원이다.
전체 가명계좌중 실명으로 전환된 비율은 계좌수 기준 4.7%,금액 기준 7.7%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차·가명 계좌의 실명전환 실적은 지난 17일까지 3만2천43계좌,2천6백3억원으로 집계됐다.계좌당 실명전환 금액은 8백12만원이다.
이중 가명계좌의 실명전환이 2만3천9백52개,1천3백93억원이고 차명계좌의 실명전환은 8천91개,1천2백10억원이다.
전체 가명계좌중 실명으로 전환된 비율은 계좌수 기준 4.7%,금액 기준 7.7%다.
1993-08-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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