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19일 실명제로 자금난을 겪는 영세 중소기업들을 위해 신용보증 한도를 늘리는 등 특별지원 대책을 마련,시행에 들어갔다.
이 대책에 따르면 중소기업은행 및 국민은행으로부터 공급되는 긴급 경영안정 자금 2천억원이 신속히 풀리도록 하기 위해 종업원이 20인 이하인 영세기업은 보증액이 5천만원 이하의 경우의 운전자금 보증한도를 매출액의 3분의 1에서 연간 매출액으로 늘렸다.보증액이 5천만∼1억원이면 보증한도를 연 매출액의 2분의 1로 늘렸다.
이 대책에 따르면 중소기업은행 및 국민은행으로부터 공급되는 긴급 경영안정 자금 2천억원이 신속히 풀리도록 하기 위해 종업원이 20인 이하인 영세기업은 보증액이 5천만원 이하의 경우의 운전자금 보증한도를 매출액의 3분의 1에서 연간 매출액으로 늘렸다.보증액이 5천만∼1억원이면 보증한도를 연 매출액의 2분의 1로 늘렸다.
1993-08-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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