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금융실명제 실시로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시책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의 신설을 추진키로 했다.
이기택대표는 17일 『실명제 실시이후 사채시장이 마비됨에 따라 그동안 사채시장에서 주로 자금조달을 해온 중소기업의 사활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차제에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중소기업청을 신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기택대표는 17일 『실명제 실시이후 사채시장이 마비됨에 따라 그동안 사채시장에서 주로 자금조달을 해온 중소기업의 사활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차제에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중소기업청을 신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1993-08-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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