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수출이 큰 폭으로 늘고 있다.
13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상반기중 우리나라의 카메라수출은 4천6백93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28.7%가 늘었다.이는 국내업체들이 지난해 하반기 해외의 주요전시회에 참가,대량으로 현지수주한데다 엔화강세로 수출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반면 상반기중 카메라수입은 전년동기보다 7.8% 감소한 2천7백6만달러에 그침으로써 1천9백87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카메라교역에서는 지난해 1천7백50만달러의 흑자를 보였었다.
13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상반기중 우리나라의 카메라수출은 4천6백93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28.7%가 늘었다.이는 국내업체들이 지난해 하반기 해외의 주요전시회에 참가,대량으로 현지수주한데다 엔화강세로 수출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반면 상반기중 카메라수입은 전년동기보다 7.8% 감소한 2천7백6만달러에 그침으로써 1천9백87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카메라교역에서는 지난해 1천7백50만달러의 흑자를 보였었다.
1993-08-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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