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2일 「범민족대회」와 관련,서울지방법원 오석준판사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서울 종로구 연지동 136의 56 한국기독교연합회관 913호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위원장 문익환)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이날 상오 11시30분쯤부터 1시간 이 사무실에 있는 「범민족대회」관련 회의록과 유인물·컴퓨터 디스켓등 모두 30점의 물품을 압수했다.
경찰은 또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수배받고 있는 이 단체 실행위원회 이창복위원장의 조흥은행 연지동지점,농협 동대문지점등 3개 은행에 대한 입출금관련서류도 압수했다.
경찰은 이날 상오 11시30분쯤부터 1시간 이 사무실에 있는 「범민족대회」관련 회의록과 유인물·컴퓨터 디스켓등 모두 30점의 물품을 압수했다.
경찰은 또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수배받고 있는 이 단체 실행위원회 이창복위원장의 조흥은행 연지동지점,농협 동대문지점등 3개 은행에 대한 입출금관련서류도 압수했다.
1993-08-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