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은 소말리아에서 조기에 철군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으며 최근 미군병사 4명의 피살사건과 관련,소말리아의 군벌지도자 모하메드 파라 아이디드를 추적,체포해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국무부가 10일 밝혔다.
소말리아 담당 특별 조정역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신 대사는 이날 소말리아 사태에 관한 미국무부 특별 브리핑에서 미군 4명의 피살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소말리아에서 조기에 철군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소말리아 담당 특별 조정역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신 대사는 이날 소말리아 사태에 관한 미국무부 특별 브리핑에서 미군 4명의 피살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소말리아에서 조기에 철군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1993-08-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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