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두만강유역 개발사업을 추진중인 유엔개발계획(UNDP)은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등과 협력,중국 길림성내 두만강 삼각주지역에 대규모 현대식 시설을 고루 갖춘 국제적 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UNDP및 중국관계자들이 11일 밝혔다.
중국의 저명한 과학자로 두만강유역개발 구상단계부터 깊이 간여해온 딩 스셍교수는 『UNDP는 이 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나라들과 협력,길림성내 3백㎦의 면적위에 인구 50만∼1백만명 규모로 상업·금융·무역·정보·과학기술의 중심이 되는 현대적 도시를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저명한 과학자로 두만강유역개발 구상단계부터 깊이 간여해온 딩 스셍교수는 『UNDP는 이 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나라들과 협력,길림성내 3백㎦의 면적위에 인구 50만∼1백만명 규모로 상업·금융·무역·정보·과학기술의 중심이 되는 현대적 도시를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8-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