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호영·박대출기자】 보궐선거투표일을 이틀 앞둔 10일 민자 민주 양당은 춘천에서 각각 정당연설회를 열고 유세공방을 계속했다.
민자당의 김종필대표는 이날하오 춘천 교대부속국교에서 열린 연설회에서 『야당의 정치행태는 대화와 타협보다 반대를 위한 반대의 인기영합적 한건주의를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며 『불안정한 국회를 안정된 국회로 전환,새정부의 개혁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민자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의 이기택대표는 이날 춘천 봉의국교에서 열린 연설회에서 『야3당공조는 김영삼대통령개혁이 신권위주의와 신지역주의의 조짐을 나타내는 현정국을 타개하기 위한 강력한 야권구상』이라고 주장했다.<관련기사 4면>
민자당의 김종필대표는 이날하오 춘천 교대부속국교에서 열린 연설회에서 『야당의 정치행태는 대화와 타협보다 반대를 위한 반대의 인기영합적 한건주의를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며 『불안정한 국회를 안정된 국회로 전환,새정부의 개혁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민자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의 이기택대표는 이날 춘천 봉의국교에서 열린 연설회에서 『야3당공조는 김영삼대통령개혁이 신권위주의와 신지역주의의 조짐을 나타내는 현정국을 타개하기 위한 강력한 야권구상』이라고 주장했다.<관련기사 4면>
1993-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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