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8일 하오 3시부터 9일 상오 2시까지 전국의 고급 룸살롱과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음란·퇴폐등 불법영업을 해 온 1천3백95개 업소를 적발했다.
경찰은 이들 업소중 미성년자를 접대부로 고용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뉴신라 레스토랑」 업주 유재상씨(35)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6백2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6백43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1백64개 업소에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경찰은 이들 업소중 미성년자를 접대부로 고용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뉴신라 레스토랑」 업주 유재상씨(35)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6백2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6백43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1백64개 업소에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1993-08-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