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대상자 총 6천8백7명/총무처 집계

재산공개 대상자 총 6천8백7명/총무처 집계

입력 1993-08-06 00:00
수정 1993-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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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처는 5일 공직자윤리법의 개정으로 재산을 등록해야할 공직자는 모두 3만4천3백9명이며 이중 재산공개대상자는 6천8백7명으로 최종집계됐다고 밝혔다.

총무처는 이날 「공직자윤리위원회별 재산등록의무자 현황」을 발표,행정부 2만1천5백36명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및 지방의회의원이 8천2백81명 ▲대법원 2천6백30명 ▲국회 8백10명 ▲시·도교육청 7백62명 ▲중앙선관위 2백52명 ▲헌법재판소38명 등이 재산등록의무자라고 밝혔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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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산공개 대상자는 지방자치단체및 지방의회의원이 5천4백명으로 가장 많다.

1993-08-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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