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지원협」창립/회장에 강영훈씨/홍보 등 10개분과 설치

「엑스포지원협」창립/회장에 강영훈씨/홍보 등 10개분과 설치

입력 1993-08-05 00:00
수정 1993-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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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별취재반】 대전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범국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국 시도지원회의 모임인 「엑스포지원 중앙협의회」창립총회가 4일 상오11시 대전엑스포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강영훈대한적십자사 총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총재와 오명 대전엑스포조직위원장,이종완 범시민 대전엑스포추진협의회장등 전국 15개 시도협의회장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강총재는 『대전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범국민적인 민간지원조직이 필요하다』면서 『조직위원회,정부관련기관등과 협조해 엑스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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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협의회는 홍보·문화·교통등 10개분과를 두고 대회전기간동안 각종 캠페인과 경제세미나,외국관람객편의지원 등 엑스포관람객유치홍보사업을 중심으로한 각종 민간지원활동을 벌인다.

1993-08-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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