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서울∼북경등 한중간 정기 직항로 개설을 위한 항공회담이 오는 16∼18일 사흘간 북경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특히 항공협정 체결과 관련,양국간 최대 쟁점이 돼온 관제이양점 설정문제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담에서는 특히 항공협정 체결과 관련,양국간 최대 쟁점이 돼온 관제이양점 설정문제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993-08-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