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2일 영세기업에 대한 운전자금보증한도를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늘렸다.
신용보증기금은 그동안 중소기업운전자금에 대한 보증한도를 전년도 총매출액의 6분의 1(제조업과 정보처리산업은 4분의 1)로 제한하되 매출액이 1억2천만원이하인 영세기업에 대해서는 매출액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2천만원까지 보증을 서주었다.
신용보증기금은 그동안 중소기업운전자금에 대한 보증한도를 전년도 총매출액의 6분의 1(제조업과 정보처리산업은 4분의 1)로 제한하되 매출액이 1억2천만원이하인 영세기업에 대해서는 매출액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2천만원까지 보증을 서주었다.
1993-08-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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