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 최고회의(상설의회)는 31일 보리스 옐친대통령이 강행한 보안장관 경질과 인기를 잃고 있는 루블화 통화개혁및 헌법개정문제를 긴급회의 새 의제로 채택키로 합의한 가운데 오는 6일 속개키로 합의한후 2시간 반만에 정회에 들어갔다.
최고회의는 이날 정회에 앞서 당초 긴급회의 소집 의제로 채택됐던 러시아 서남부 잉구셰티아및 북오세티아지방에 내려진 옐친대통령의 비상사태 포고령 연장을 승인했다.
최고회의는 이날 정회에 앞서 당초 긴급회의 소집 의제로 채택됐던 러시아 서남부 잉구셰티아및 북오세티아지방에 내려진 옐친대통령의 비상사태 포고령 연장을 승인했다.
1993-08-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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