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손성필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는 22일 북한미국간 외교관계가 수립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대사는 이날 이타르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폐막된 2단계 북한미국협상 결과 양국간 수교가능성이 떠오르게 됐다고 말했다.
손대사는 양국관계 정상화의 전제조건으로 핵문제의 조정 및 일련의 상호관계문제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대사는 이날 이타르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폐막된 2단계 북한미국협상 결과 양국간 수교가능성이 떠오르게 됐다고 말했다.
손대사는 양국관계 정상화의 전제조건으로 핵문제의 조정 및 일련의 상호관계문제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1993-07-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