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많은 비가 내린뒤 일요일이자 초복(초복)인 18일 서울등 대도시지방에서는 한때 청명한 날씨를 보이며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기상청은 이날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해상까지 후퇴,당분간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오는 22일쯤 또 한차례 전국이 영향권에 들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또 이날 상오 서울지방등에는 17일 내린 많은 비에 먼지등 대기부유물질이 씻겨 내려가면서 시정(시정)거리 35∼40㎞(평상시 15㎞)의 연중 드문 청명한 날씨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초복인 이날 전국의 낮최고기온은 20∼28도로 예년보다 다소 낮았다.
기상청은 이날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해상까지 후퇴,당분간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오는 22일쯤 또 한차례 전국이 영향권에 들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또 이날 상오 서울지방등에는 17일 내린 많은 비에 먼지등 대기부유물질이 씻겨 내려가면서 시정(시정)거리 35∼40㎞(평상시 15㎞)의 연중 드문 청명한 날씨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초복인 이날 전국의 낮최고기온은 20∼28도로 예년보다 다소 낮았다.
1993-07-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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