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나 로켓등 항공역학에서 사용하는 속도의 단위로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에른스트 마하(1838∼1916)가 초음속연구에서 도입한 개념이다.
유체속을 움직이는 물체의 속도와 유체속에서의 음속과의 대비를 마하수라고한다.
섭씨15도의 공기중에서 1시간의 음속 1천2백㎞를 마하1이라고 한다.
마하1에 가까우면 아음속,1이상일 때는 초음속이라고 한다.
음의 속도는 공기의 온도에 따라 다르므로 마하수가 같다고 할지라도 실제비행속도가 같다고 할 수는 없다.
유체속을 움직이는 물체의 속도와 유체속에서의 음속과의 대비를 마하수라고한다.
섭씨15도의 공기중에서 1시간의 음속 1천2백㎞를 마하1이라고 한다.
마하1에 가까우면 아음속,1이상일 때는 초음속이라고 한다.
음의 속도는 공기의 온도에 따라 다르므로 마하수가 같다고 할지라도 실제비행속도가 같다고 할 수는 없다.
1993-07-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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