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부도사태 속에서도 중소기업들의 창업이 활발해 지난해 말 현재 중소기업체(5인 이상 3백인 미만 사업장) 수는 모두 7만5천6백개로 전년보다 4만5천개가 늘었다.
이들 중소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액이 전체 부가가치에서 차지한 비중도 46%로 91년보다 0.2% 포인트가,수출비중은 40%로 0.7% 포인트가 각각 높아졌다.
상공자원부는 신경제 5개년 계획이 끝나는 97년에는 중소기업이 총 10만1천2백개로 92년보다 2만5천6백개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힘입어 중소기업 고용비중도 지난해 63.5%에서 97년 66.8%로 높아지고 기술개발과 생산성 향상에 힘입어 부가가치 생산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49.2%로 신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중소기업의 수출은 다품종 소량수출과 부품수출의 증대로 계획기간 중 총수출증가율 10.4%를 웃도는 연평균 13.1%의 신장세를 보여 98년에는 중소기업 수출비중이 46.1%에 이를 것으로 보았다.
이들 중소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액이 전체 부가가치에서 차지한 비중도 46%로 91년보다 0.2% 포인트가,수출비중은 40%로 0.7% 포인트가 각각 높아졌다.
상공자원부는 신경제 5개년 계획이 끝나는 97년에는 중소기업이 총 10만1천2백개로 92년보다 2만5천6백개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힘입어 중소기업 고용비중도 지난해 63.5%에서 97년 66.8%로 높아지고 기술개발과 생산성 향상에 힘입어 부가가치 생산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49.2%로 신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중소기업의 수출은 다품종 소량수출과 부품수출의 증대로 계획기간 중 총수출증가율 10.4%를 웃도는 연평균 13.1%의 신장세를 보여 98년에는 중소기업 수출비중이 46.1%에 이를 것으로 보았다.
1993-07-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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