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중 7대시중은행 가운데 제일은행이 가장 많은 이익을 올렸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업무이익(경상이익)은 제일은행이 1천6백87억원으로 가장 많고,그 다음은 한일(1천5백19억원)·상업(1천4백62억원)·조흥(1천4백38억원)·외환(1천3백28억원)·신한(1천3백19억원)·서울신탁은행(9백96억원)의 순으로 많았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업무이익(경상이익)은 제일은행이 1천6백87억원으로 가장 많고,그 다음은 한일(1천5백19억원)·상업(1천4백62억원)·조흥(1천4백38억원)·외환(1천3백28억원)·신한(1천3백19억원)·서울신탁은행(9백96억원)의 순으로 많았다.
1993-07-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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