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리야드 로이터 AFP 연합】 사우디아라비아는 10일 이라크군이 걸프전이후 처음으로 사우디와의 국경지역에서 사우디경비대에 총격을 가해왔다고 비난하는 한편 이같은 이라크의 도발행위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고지했다고 밝혔다.
사우디통신은 사우디외무부가 이날밤 발표한 성명을 인용,『이라크군이 지난 1일과 4일 소총과 기관총 사격을 포함한 국경도발행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사우디통신은 사우디외무부가 이날밤 발표한 성명을 인용,『이라크군이 지난 1일과 4일 소총과 기관총 사격을 포함한 국경도발행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1993-07-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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