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사업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검 중앙수사부(부장 김태정검사장)는 10일 고발된 이종구전국방장관등에게 뇌물을 준 무기중개업자와 방산업체관계자 10여명을 12일중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어 소환대상인 30여명의 뇌물공여자들중 나머지 20여명도 13∼14일중 불러 조사한뒤 이전장관등 고발된 6명의 소환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검찰은 감사원에서 넘겨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전장관등에게 금품을 건네준 혐의를 받고있는 K통상의 N모사장과 H실업 C모씨,A사의 L모사장 등 무기중개업자와 S화학 H모회장등 방산업체관계자등 20여개사 30여명을 소환대상자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어 소환대상인 30여명의 뇌물공여자들중 나머지 20여명도 13∼14일중 불러 조사한뒤 이전장관등 고발된 6명의 소환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검찰은 감사원에서 넘겨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전장관등에게 금품을 건네준 혐의를 받고있는 K통상의 N모사장과 H실업 C모씨,A사의 L모사장 등 무기중개업자와 S화학 H모회장등 방산업체관계자등 20여개사 30여명을 소환대상자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3-07-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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