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하오 3시 순간 전력사용량은 2천78만6천㎾로 전날의 2천76만3천㎾의 기록을 깨뜨렸다.이날의 공급능력은 2천4백36만2천㎾,예비전력은 3백57만6천㎾(예비율 17.·2%)로 안정적 수급에는 문제가 없었다.
1993-07-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