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6일 저녁 청와대에서 황인성국무총리를 비롯,14개 비경제부처 국무위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국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4개월동안 각 부처의 업무파악도 끝났을 것인만큼 이제부터 내각은 혼신의 힘을다해 국민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정부안에서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4개월동안 각 부처의 업무파악도 끝났을 것인만큼 이제부터 내각은 혼신의 힘을다해 국민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정부안에서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라』고 당부했다.
1993-07-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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