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합참의장은 6일 『군은 확고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예상되는 북한의 모험적 군사도발을 억제하고 유사시 이를 조기격멸할 수 있는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의장은 이날 상오 국방부 제1회의실서 열린 「전반기 사업분석회의」에서 훈시를 통해 『북한은 최근 노동1호의 성공적인 시험발사,강도높은 군단급부대의 기동훈련 및 대규모 해·공합동훈련 실시,핵사찰 불응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제재 결의에 대응해 「전쟁불사」를 공언하는 등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의장은 이날 상오 국방부 제1회의실서 열린 「전반기 사업분석회의」에서 훈시를 통해 『북한은 최근 노동1호의 성공적인 시험발사,강도높은 군단급부대의 기동훈련 및 대규모 해·공합동훈련 실시,핵사찰 불응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제재 결의에 대응해 「전쟁불사」를 공언하는 등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3-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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