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현대그룹 계열사인 인천제철 노조(위원장 김동교)는 1일 조합원 2천2백26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업찬반투표를 실시,이중 83%인 1천8백49명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노조는 구체적인 파업 일정과 방법은 쟁의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구체적인 파업 일정과 방법은 쟁의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3-07-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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