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이 국내에서 공장부지 등 사업목적으로 보유한 토지는 줄어든 반면 외국인이 주택이나 점포운영을 위해 구입한 토지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내무부가 1일 발표한 「외국인의 토지 권리취득 실태」에 따르면 올 4월말 현재 외국인이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토지는 지난해 같은 시기의 5백35만8천평(4천60건)보다 30만2천평이 줄어든 5백5만6천평(4천1백80건)이었다.
내무부가 1일 발표한 「외국인의 토지 권리취득 실태」에 따르면 올 4월말 현재 외국인이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토지는 지난해 같은 시기의 5백35만8천평(4천60건)보다 30만2천평이 줄어든 5백5만6천평(4천1백80건)이었다.
1993-07-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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