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3개지역 분할방안도 검토
【도쿄 교도 연합】 서방선진 7개국(G7) 정상들은 오는 7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되는 G7 정상회담에서 정치문제외에 북한의 핵문제와 유엔의 개혁 및 지역문제등을 다루게 될 것이라고 일본 외무성 관리들이 1일 밝혔다.
G7 정상들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유보 이후의 정세와 오는 95년 시한이 만료되는 NPT의 연장방안등을 집중협의할 것이라고 관리들은 전망했다.
이들 정상들은 또 구소련내 핵무기해체 및 우크라이나의 핵보유에 따른 제반문제도 아울러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들은 지역문제의 경우 러시아와 캄보디아,구유고사태 및 중동문제들을 중점 협의할 예정이라고 관리들은 말했다.캄보디아의 경우 일본은 다른 G7 회원국들에 대해 캄보디아 평화정착 작업과 복구작업 지원확대등을 촉구할 방침이다.
정상들은 또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태해결을 위해 현지 회교도들을 위한 유엔안전지대 창설방침의 추진방법 외에도 보스니아를 3개지역으로 분할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도쿄 교도 연합】 서방선진 7개국(G7) 정상들은 오는 7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되는 G7 정상회담에서 정치문제외에 북한의 핵문제와 유엔의 개혁 및 지역문제등을 다루게 될 것이라고 일본 외무성 관리들이 1일 밝혔다.
G7 정상들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유보 이후의 정세와 오는 95년 시한이 만료되는 NPT의 연장방안등을 집중협의할 것이라고 관리들은 전망했다.
이들 정상들은 또 구소련내 핵무기해체 및 우크라이나의 핵보유에 따른 제반문제도 아울러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들은 지역문제의 경우 러시아와 캄보디아,구유고사태 및 중동문제들을 중점 협의할 예정이라고 관리들은 말했다.캄보디아의 경우 일본은 다른 G7 회원국들에 대해 캄보디아 평화정착 작업과 복구작업 지원확대등을 촉구할 방침이다.
정상들은 또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태해결을 위해 현지 회교도들을 위한 유엔안전지대 창설방침의 추진방법 외에도 보스니아를 3개지역으로 분할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3-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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