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28일 여의도 당사에서 당정회의를 갖고 신경제 5개년 계획에 포함될 25개 분야별 시안을 확정했다.
당정은 이에 따라 7월 2일 김영삼대통령의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리는 고위당정회의에서 이를 최종 확정,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당정이 이날 마련한 분야별 시안에는 경제활성화대책,세제개혁,신농정,부동산투기억제 등 토지관련정책등 각 분야별 추진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당정은 이에 따라 7월 2일 김영삼대통령의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리는 고위당정회의에서 이를 최종 확정,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당정이 이날 마련한 분야별 시안에는 경제활성화대책,세제개혁,신농정,부동산투기억제 등 토지관련정책등 각 분야별 추진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1993-06-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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