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스위스가 지난해 이란 핵무기개발계획의 주요 지원국가로 떠올랐다고 이스라엘의 히브리어 일간지 마리브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10개 이상의 스위스 기업이 지난해 이란에 장거리미사일뿐만 아니라 핵,화학,생물학 무기 생산에 전용될 수 있는 원료와 장비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10개 이상의 스위스 기업이 지난해 이란에 장거리미사일뿐만 아니라 핵,화학,생물학 무기 생산에 전용될 수 있는 원료와 장비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1993-06-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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