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FP 연합】 유엔은 25일 중국을 비롯한 일부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들의 경제가 급성장을 보일 것이며 세계경제는 금년과 내년에 각각 1.5%와 3.0%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유엔은 이날 발표한 93년도 세계경제 조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그러나 러시아 등 변환기에 있는 국가들의 경제성장은 지난해 근 17%나 줄어든데 이어 올해도 마이너스 10%의 기록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 보고서는 세계경제가 지난해 0.6% 성장에 그친데 이어 올해도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 타결의 지연 등에 따른 영향으로 경기회복에 상당한 위험과 불안요인들을 안고 있으나 1.5%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경우 국내총생산(GDP)이 금년에 평균 5.5% 성장할 것이며 내년에는 6% 성장을 보일것으로 이 보고서는 진단했다.
유엔은 이날 발표한 93년도 세계경제 조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그러나 러시아 등 변환기에 있는 국가들의 경제성장은 지난해 근 17%나 줄어든데 이어 올해도 마이너스 10%의 기록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 보고서는 세계경제가 지난해 0.6% 성장에 그친데 이어 올해도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 타결의 지연 등에 따른 영향으로 경기회복에 상당한 위험과 불안요인들을 안고 있으나 1.5%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경우 국내총생산(GDP)이 금년에 평균 5.5% 성장할 것이며 내년에는 6% 성장을 보일것으로 이 보고서는 진단했다.
1993-06-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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