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북한과 이스라엘은 25일 상오 북경에서 회담을 갖고 쌍방간 현안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주중 이스라엘대사관의 프로퍼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이곳 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이 그동안 단절돼온 북한과 이스라엘간의 관계를 개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곳 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이 그동안 단절돼온 북한과 이스라엘간의 관계를 개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1993-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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