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21일 울산지역 계열사들의 노사분규와 관련,근로자들의 파업기간중 임금지급 요구를 받아 들일 수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힘으로써 현재 노동부가 추진중인 무노동 부분임금제를 수용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1993-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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