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미국은 지난 4월 한달간 1백4억9천만달러의 무역적자를 보여 4년여만에 최악의 무역적자폭을 기록했다고 미상무부가 17일 발표했다.상무부는 이날 이같은 무역적자가 석유와 자동차 등의 수입증대로 발생했으며 이것은 전달에 비해 적자액이 무려 32%나 늘어난 지난 3월의 무역적자폭 1백4억5천만달러보다도 0.3%가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3-06-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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