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골프장 수사
기흥골프장지분 변칙 양도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정홍원부장검사)는 16일 경우회측의 삼남개발 공동대표인 옥기진씨(63·전치안감)가 이미 구속된 삼남개발 대표 이상달씨(54)로부터 『골프장 운영에 협조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다방 운영권을 넘겨받아 5천여만원의 이득을 챙긴 사실을 밝혀내고 옥씨를 배임수재혐의로 구속했다.
기흥골프장지분 변칙 양도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정홍원부장검사)는 16일 경우회측의 삼남개발 공동대표인 옥기진씨(63·전치안감)가 이미 구속된 삼남개발 대표 이상달씨(54)로부터 『골프장 운영에 협조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다방 운영권을 넘겨받아 5천여만원의 이득을 챙긴 사실을 밝혀내고 옥씨를 배임수재혐의로 구속했다.
1993-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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