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정신대만행 인권대회서 폭로/정대협,비와 공동으로

일 정신대만행 인권대회서 폭로/정대협,비와 공동으로

입력 1993-06-16 00:00
수정 1993-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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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신대대책협의회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세계인권대회(10∼25일)에 참석,「일본군 성노예에 관련한 아세아 여성포럼」을 본회 기간중인 16일 개최한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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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성인권협의회와 공동으로 여는 이 포럼에서 정대협은 일본군 강제종군위안부문제가 아시아 전지역에서 자행된 일본의 전쟁범죄임을 세계 각 민간단체에 알리는 것과 함께 무책임하고 비양심적인 태도를 바꾸지 않는 일본이 유엔 안보회의 상임이사국이 될 수 없도록 각국 정부대표와 민간단체대표들에게 로비활동을 펼 계획이다.

1993-06-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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