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에서도 오는 14일부터 국회의원의 재산이 일반에 공개된다.
이는 지난해 일본 임시국회에서 가결된 「국회의원의 재산 공개법」에 따른 것이지만 중·참의원 양원 의원의 재산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되는 재산 항목은 토지,건물,정기예금,미술공예품,골프 회원권등 10개 항목에 이르고 있다.
이는 지난해 일본 임시국회에서 가결된 「국회의원의 재산 공개법」에 따른 것이지만 중·참의원 양원 의원의 재산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되는 재산 항목은 토지,건물,정기예금,미술공예품,골프 회원권등 10개 항목에 이르고 있다.
1993-06-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